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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미숙 댓글 0건 조회 2,695회 작성일 14-03-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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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등사와의 인연은 2011년 7월 즈음 봉은사에 계시던 교무국장스님께서 전등사 주지스님으로 가시면서 시작되었지만 연등원들이 인사차 전등사 갈때마다 저는 직장다니는 관계로 못찾아 뵈어 죄송스런마음만 먹고있다가 ....^^;:
   일행스님께서 봉은사에 원주국장스님으로 계시다가 3개월전에 전등사 총무국장스님으로 오시게되어 인사차 뵙기 시작으로 2014년 새해에는 전등사 주지스님과 총무국장 일행스님께 저희가족이 새배를 드리게되어 감사와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총무국장 일행스님과의 인연이 깊어 저와 저희 가족들은  전등사의 행사와 예불시간에 적극 참석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등사에 가면 새벽예불과 일요일 사시예불을 드리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천수경을 시작으로 예불이 시작되는 반면 금강경 독경을 시작으로 예불을 드리는것이 낯설고 어색하지만 열심히 동참하려 노력합니다만, 새벽예불 때에는 집도스님이 금강경을 무지 빠르고 작은 목소리로 독경하셔서 중간에 놓치면 한참 만에 겨우 찾거나 아예 못찾아 듣기만 하다 한자 반야심경으로 마무리하게 됩니다.  사시예불 때에는 그나마 동참하는 신도가 있어서 중간에 놓치면 옆사람 책을 보고 찾아서 따라하기도 합니다만 답답하고 스님께 무척 죄송합니다.^^;:   어느분은 집도하는 스님 가까이 가서 몇쪽을 하는지 보고 오시는분들도 이따금씩 계시는데 좀 자중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 들게합니다.

건의1) 스님께서 여건이 된다면 조금 천천히 뒤에서 알아들을수 있을 정도의 목소리 크기로 해주시면 저희 신도들도 한목소리를 내는데 좋을것 같습니다.

   전등사에 가면 훌륭한 수행자 기도스님들이 많으신것 같습니다만 법명이나 소임 맡은 직책을 몰라 무어라 호칭을 부를지 몰라 묵언하며 합장하여 인사만 드리곤합니다. 스님께 무어라 여쭙고 싶어도 자중한답니다. ^^;:

건의2) 홈페이지에 공지를 안하신것이 특별한 사유가 없으시다면 전등사에 계신 스님의 사진과 직책 법명 소임맡은 업무등 홈페이지에 올려주시면 신도 입장에서는 좋을것 같습니다.

건의3) 사시예불때에는 예불순서와 예불문이 준비되어 아무런 준비없이도 함께 한마음 한목소리로 예불을 드릴수 있도록 준비나 안내가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어떻게 예불을 드려야할지 난감하여 두리번거리거나 진땀이 흐르지 않기를 저 개인적으로 바랍니다^^;:

  전등사 홈페이지는 테마와 짜임새가 참 좋은것 같습니다만 최근 업데이트 된 정보는 아닌듯 사료됩니다. 

건의4) 홈페이지의 월별 일정표의 행사 내용이 없는 것으로 나오는데 일정표보고 미리 계획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원봉사안내 □자원봉사 신청□ 클릭하고 들어가면 *기도법회신청 및 요청사항을 접수하는 화면이 나오는데 맞는건가요?

등사 가는 대중교통 방법등 자료를 검증 검토하여 최근자료로 정확한 자료, 지하철과 연계하여 전등사에 빠른시간에 도착할 수 있는 안내가 되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현존하는 최고(最古)의 도량 역사의 섬에 창건된 고찰 전등사는 현존하는 한국 사찰 중 가장 오랜 역사를 가졌으며, 부처님의 가피로 나라를 지킨 호국불교 근본도량으로 역사와 권위를 간직한 사찰로서 최고의 도량 고찰 전등사를 힘들지 않게 찾아와서 예불을 드릴수 있고 금강경 독경을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전등사와 스님들과의 인연에 대해 부처님께 다시한번 감사 드리며 저희 중생들을 위해 물심양면 마음을 다해 가르처 주시고 기도로 이끌어 주시는 스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늘 건강하시며 무장무애하시길 소원합니다.

   저의 짧은 소견이지만 저희 신도들을 위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두서 없는글 드리오니 이해와 자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삼배 꾸우우벅


                                                              2014년 3월 9일

                                   황적산의 소복히 쌓인 아름다운사찰과 눈을바라보며                                                              천수성 허미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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