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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무소 전등사의 가을.마음이 따뜻해 지는 자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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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화연 댓글 0건 조회 1,848회 작성일 15-10-0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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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등사의 가을
                                        장화연
 
     국화꽃 향기 그윽한
     천년의 고찰 전등사
     찾아오는 객들의 떠뜰썩한 웃음은
     여기가 바로 부처님이 불러준 평안의품
     쉬어가는 극락일세
 
     푸른솔 청산이 씻어주는 삶의때
     온산이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맑게 안겨오네'
 
     나이잊은 고목마다
    물이드는 고운 가을빛
    조용히 합장 올리니
    무거웠던 생의 짐
    자유를 빗장 활짝 열어주네.
 
    따뜻히 손잡아 주시는 부처님의 품
    나무아미 타불,
    부처님 향한 흠모 고요히 우러러  하늘을 보니
    드높은 가을하늘에 머문 햇솜의 무리
    간절했던 행복이 내곁에서 미소짓네
,
                            10월 3일 전등사 삼랑진 문화축제에 다녀왔읍니다
                                김포 노인복지관 문예 창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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