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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작지만 확실한 행복 '전등사 작은 음악회'-불교신문2022.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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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등사 댓글 0건 조회 197회 작성일 22-06-2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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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확실한 행복 ‘전등사 작은 음악회’
  •  김하영 기자
  •  승인 2022.06.22 11:25
  •  호수 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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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9일 ‘수리수리 놀이마당’ 개최
장구 풍물 찬불가 등 문화공연
서예가 가훈 무료로 써주기도
​​​​​​​“지친 심신 치유”…격주마다 진행
강화 전등사는 6월19일 작은음악회 수리수리 놀이마당을 개최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열린 음악회에 불자와 시민 500여명이 행복을 즐겼다.강화 전등사는 6월19일 작은음악회 수리수리 놀이마당을 개최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열린 음악회에 불자와 시민 500여명이 행복을 즐겼다.

천년고찰에서 선사하는 ‘작은 음악회’가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 시민들의 호응이 높다. 인천 강화 전등사(주지 여암스님)는 6월19일 작은 음악회 ‘수리수리 놀이마당’을 개최했다. 전등사 경내 정족진지 숲속에서 열린 음악회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 소확행을 느끼고자 하는 불자와 시민 500여명이 함께 했다.

수리수리 놀이마당, 이름은 ‘작은’ 음악회이지만 결코 작지 않았다. 중요무형문화재 남사당놀이 이수자 이봉교 씨의 장구 공연을 비롯해, 연주가 김효도 씨의 피리 연주, 팝페라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채미영 씨의 노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데다, 출연진 수준 또한 높았다. 이날 음악회에는 한글 서예가 류호숙 씨가 무료로 가훈을 써주는 행사도 진행돼 인기를 끌었다.

전등사는 코로나 팬데믹 등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을 제공하고자 ‘수리수리 놀이마당’을 마련했다. 전등사 주지 여암스님은 “앞으로 현재 공연팀을 중심으로 전등사 공연단을 구성해 불자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수리수리 놀이마당’을 지속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등사 작은 음악회 ‘수리수리 놀이마당’은 격주마다 일요일 오후1시에 열릴 예정이다.
 

소프라노 채미영 씨가 관객들과 호흡하며 노래 공연을 펼치고 있다.소프라노 채미영 씨가 관객들과 호흡하며 노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전등사 작은음악회 현장에는 서예가 류호숙 씨가 무료로 가훈을 써주는 행사도 열려 인기를 끌었다.전등사 작은음악회 현장에는 서예가 류호숙 씨가 무료로 가훈을 써주는 행사도 열려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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