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법회 남문 앞 연못에 연꽃을 심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943회 작성일 07-06-12 15:52 본문 남문 앞 연못에 연꽃을 심었습니다. 올 여름에는 화사한 연꽃이 가득하고 연향이 온 경내에 퍼지기를 빕니다. SNS공유 검색 목록 이전글제 7회 삼랑성 문화축제 07.10.24 다음글봉축법요식 07.05.25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